-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FI 풋옵션 분쟁을 해소하고 금융지주사 전환을 위해 SBI저축은행 지분 50%+1주를 2026년 10월까지 단계적으로 인수하기로 결의(인수금액 약 9,000억원).
- SBI저축은행은 총자산 14조289억원·자본 1조8995억원·고객 172만명 규모의 업계 1위로, 2023년·2024년 각각 891억원·808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 실적을 보유.
- 이번 인수는 지주사 전환을 위한 포석으로 손해보험사 등 비보험 금융영역 추가 인수 가능성이 높고, SBI홀딩스는 교보생명 지분을 늘리며 전략적 협력과 디지털 금융 협업을 강화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