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하나·IBK가 2026~2033년 3기 나라사랑카드 사업자로 선정돼 KB는 탈락했으며 최대 160만명 규모의 신규 고객 유치 효과와 군장병 금리우대 등 혜택 제공 전망.
- KB금융은 수출 소상공인 맞춤 지원을 시작해 400개사 수출 컨설팅·미국 관세 피해 100개사에 최대 200만원 바우처를 지원하고, 그룹 차원에서 총 8조원 규모 금리우대 프로그램과 전결·특별 우대 잔액을 확대했다.
- 은행권 신상품·서비스로 하나은행은 맞춤형 투자 포트폴리오 구독·온라인 연금 라운지, 우리은행은 만29세 이하 대상 최고 연 8% '내리사랑 적금', 카카오뱅크는 주담대 비교 서비스, 토스뱅크는 24시간 채팅상담 '헬프챗'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