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1분기 당기순이익 1,374억원(전년비 23.6%↑), 영업이익 1,830억원(23.3%↑)으로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음.
- 1분기 말 수신 잔액 60.4조(전분기 +5.4조), 여신 44.3조, 연체율 0.51%로 소폭 개선; 중·저신용 대출 6,000억 공급·잔액 비중 32.8%로 역대 최고, 개인사업자 대출 2.3조(전년比 2배).
- 비이자수익 2,818억원(32.9%↑, 영업수익의 35.9%)으로 수익구조 다변화에 성공했고 수수료·플랫폼 776억·투자금융 손익 1,648억을 기록했으며 AI 서비스(검색·금융계산기) 본격화와 신상품·글로벌 확대 계획을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