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국민은행이 삼성금융네트웍스와 출시한 '모니모 KB통장'이 출시 8일 만에 15만좌 개설되며 성공적으로 안착했고, 기본·우대금리로 최대 연 4% 수준을 제공해 금융위 지정 혁신금융 상품인 만큼 은행은 판매한도(22.5만좌) 확대를 위해 추가한도 신청 예정임.
- 스타벅스와 협업한 'KB별별통장'은 한 달 만에 8만계좌 개설되며 순항 중이고, 파킹통장(최대 연 2%) 형태로 월 50만원 이상 입금 시 아메리카노 쿠폰 등 리워드를 지급해 20·30·40대 여성 비중이 약 80%에 달함.
- 은행권은 신한 '모두의 적금'(최고 연 7%), 케이뱅크 '궁금한 적금'(최고 연 7.2%), 카카오뱅크 저금통(최고 연 6%) 등 고금리 상품으로 고객 확보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온라인 예금중개 서비스의 파킹통장 포함으로 비교·경쟁이 더욱 확대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