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5월 12일부터 총 1,770억 원 규모의 ‘2025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2단계 지원을 본격 시행(1단계 250억 지원).
- 신한·농협·하나·국민·우리·카카오뱅크 등 6개 금융사 참여, 업체당 최대 3,000만원 대출 가능하며 시가 3년간 이자 일부(1년차 2.0%, 2·3년차 1.5%)를 지원하고 1년 거치 후 5년 분할상환, 보증수수료 약 0.8% 적용.
- 신청 대상은 인천 소재 소상공인이나 최근 6개월 내 신용보증재단 보증 수혜자·보증합계 1억원 이상·사행업종·연체·체납 등은 제외되며, ‘보증드림’ 앱 온라인 예약 또는 디지털 소외계층은 인천신용보증재단 지점 방문으로 5월12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