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전일 종가보다 25.3원 내린 1380.0원에 출발하며 약 6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고 코스피는 2577.04로 0.67% 상승했다.
- 원화 강세에 항공주(에어부산·대한항공·제주항공 등), 면세점주(글로벌텍스프리·호텔신라·신세계 등), 은행주(하나금융·카카오뱅크·우리금융 등)가 장 초반 강세를 보였다.
- 항공사는 연료·임차료 등의 달러 지출 감소, 면세점은 가격 경쟁력 개선, 은행은 외화환산 이익·NIM 상승 등 원화 강세에 따른 수혜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