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K·JB금융지주가 1분기 실적 부진을 보였고 BNK 순이익 1,666억(-33.2%), JB 1,628억(-6.0%)으로 증권사들의 목표주가가 하향 조정됨.
- 지역 경기 침체로 자산건전성이 악화되어 BNK NPL 1.69%·연체율 1.12%, JB NPL 1.19%·연체율 1.52%로 KB·신한·하나·우리 등 시중은행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함.
- 시중은행 전환은 제약이 있어 비대면·디지털 영업 확대와 케이뱅크·토스·카카오뱅크 등 핀테크 협업, 공동 AI 거버넌스 등으로 영업망 확장과 건전성 개선이 시급하다는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