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증권은 카카오뱅크가 여신성장보다 운용자산 확대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는 전략을 취한다고 평가하며, 1분기 순이익은 1,374억원으로 컨센서스 대비 7.1% 상회했다고 밝혔다.
- 투자금융자산 잔액이 21.1조원으로 늘어나 관련 수익과 비이자이익(1,675억원·+36.9%)이 크게 증가했으나 NIM은 2.09%로 9bp 하락했고, 총수신은 전분기 대비 9.9% 증가해 저원가성 수신 비중이 60.8%로 상승했다.
- 예대율은 78.6%에서 73.3%로 떨어졌고, 마진 하락을 감수해 개인사업자 대출 라인업 강화를 위한 포석을 마련하는 것으로 분석되며 대신證은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원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