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의 1분기 순이익은 1,37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3.6% 증가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총수신이 전분기 대비 9.9% 급증하고 유가증권 운용수익이 실적을 견인했다.
- 저원가성 예금 비중 60.8%, 모임통장 비중 15.9%로 독보적 수신경쟁력을 과시했으나 대출성장은 2.5%에 그쳤고 유가증권 확대에 따라 총자산은 8.9% 성장했다.
- 하나증권은 개인사업자·중소법인 익스포저가 적어 자산건전성이 양호하다고 평가했으며, 1억원 초과 신용대출·비대면 담보대출 확장과 주택담보비교·광고·투자 플랫폼 등으로 수익 다각화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