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증권(강승건 연구원)은 카카오뱅크의 1분기 별도 순이익이 1,374억원으로 컨센서스 대비 7.1% 상회(전년동기비 23.6%↑)하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7,500원에서 2만9,000원으로 상향했다.
- 예대율 하락으로 순이자마진(NIM)은 하락했지만 순이자스프레드(NIS)는 유지됐고, 확보된 수신을 운용해 운용손익이 22.3% 증가하면서 비이자이익이 전분기 대비 67.5% 급증한 점이 실적 호조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 국내 경기 부진으로 중신용자·개인사업자 대출 연체율 상승 우려는 있으나 주담대 비중 확대와 하반기 담보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를 통해 전체 연체율 관리를 기대한다는 전망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