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는 올해 상반기 BC카드 대상 사모로 100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해 단순기본자본비율을 개선하고 기업대출·AI 인프라 투자 재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 이는 업비트 예치금 유입으로 RP 잔액이 지난해 9월 말 약 2.47조원에서 8.44조원으로 급증하고 예치금 이자가 연 1.3%에서 2.1%로 올라 단순기본자본비율이 악화된 데 따른 대응이다.
- 연내 IPO를 목표로 기업대출을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으나 현재 기업대출 잔액은 약 1.15조원(전체의 약 7%)에 불과해 예대율 및 자본적정성 개선이 시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