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뱅크·토스뱅크·케이뱅크)는 예대마진 한계로 비이자수익과 플랫폼 기반 수수료·자산관리로 수익구조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음
- 카카오뱅크는 1분기 비이자수익 2,818억원(영업수익의 35.9%), 수수료·플랫폼 776억원, 예수금 60.4조·투자금융자산 확대를 통해 MMF·채권 등으로 초과유동성을 비이자이익으로 전환
- 토스뱅크는 비이자부문 557억원 순손실에도 40대 이상 ‘액티브 시니어’ 대상 라이프케어로 차별화하고 비용 자동화로 개선 추진, 케이뱅크는 업비트 협업으로 비이자 613억원 기록했으나 의존도 리스크 해소 위해 AI·LLM 기반 투자·자산관리 플랫폼 개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