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대금리차가 사상 최대치로 확대되어 3월 기준 1.52%포인트를 기록했으며, 기준금리 인하로 예금금리는 크게 내린 반면 대출금리는 거의 유지돼 은행 수익은 개선되고 소비자 부담은 커짐.
- 인터넷전문은행·지방은행에서는 격차가 더 심화돼 토스뱅크 3.14%포인트, 전북은행 5.39%포인트 등 은행별 편차가 큼.
- 정치권은 대출금리 완화를 위한 은행법 개정(법정비용 제외)과 횡재세 등 규제 카드를 검토 중이고, 은행들은 자금조달·시장여건을 고려해 금리를 운영하겠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