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대 금융지주 1분기 합산 당기순익은 4조9293억원으로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으며, KB·신한·하나는 전년 대비 증가했고 우리만 22.1% 감소(6535억원).
- CET1 비율은 KB 13.67%·신한 13.27%·하나 13.23%·우리 12.42%로 대체로 13%대 이상을 유지해 주주환원 여력이 확보된 상태다.
- KRX 은행지수는 전달 대비 20.5% 상승해 931.04로 반등했으며, KB의 1조200억원 자사주 소각 등 상반기 총 약 2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이 주가를 견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