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1분기 당기순이익 1374억원(전년비 23.6%↑)을 기록하며 비이자수익(플랫폼·수수료) 확대 등으로 성장세를 이어감.
- 지방은행들은 부산은행 856억(-31.6%), 경남은행 694억(-31.4%), 전북 515억(-8.6%), 광주 670억(-8.7%) 등 1분기 실적이 부진했고 지역 경기침체와 충당금 부담이 원인으로 지목됨.
- 자산 기준 카카오뱅크(62.8조)는 일부 지방은행을 추월했고 iM뱅크는 1251억으로 선전했으나 카카오보다 96억 적어 향후 인터넷은행의 입지 강화로 지방은행 압박이 심화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