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헬스케어는 2022년 설립 이후 흑자를 기록하지 못해 2024년 매출 119억·영업손실 349억으로 부분자본잠식에 빠졌고, 모회사 카카오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최근 300억 원 규모 유상증자에 참여했다.
- AI 기반 건강관리 앱 '파스타'를 중심으로 혈당관리·병원 챗봇 등 환자 서비스에 이어 5월 체중관리 서비스 '피노어트'를 출시하며 일반 소비자 대상 서비스로 범위를 넓히고, 카카오 커머스 연계를 통한 CGM 판매 등 계열사 협업으로 매출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 회사는 국내 확장과 일본·중동(추후 북미 검토) 진출을 통해 올해 매출을 약 3배 성장시키고, 내년 4분기 에비타 기준 흑자전환을 목표로 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