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은행권이 시행한 '폐업자 지원 프로그램'과 '햇살론119'가 시행돼 폐업자·영세 개인사업자의 채무 경감 및 재기 자금 지원을 시작했다.
- 17개 은행(인터넷은행 포함)에서 신청 가능하며 폐업자 프로그램은 폐업 사실 확인이 필요하고 햇살론119는 연매출 3억 이하·맞춤 채무조정 3개월 이상 성실이행 등 자격요건과 작년 12월23일 이후 실행대출·일부 폐업·채무조정·연체 등 제외사유가 적용된다.
- 지원은 대환 후 저금리·장기분할 상환(신용·보증대출 1억원 이하 약 3%·최대 30년 등) 및 햇살론119 최대 2000만원(초기 1000만원·6개월 성실상환 시 추가 1000만원, 금리는 은행 심사 기준)으로 세부 절차와 증빙은 은행별 상담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