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창업자 이승건은 ‘공화국’ 비전과 자율·책임 중심의 기업문화를 지키기 위해 대규모 엑시트 제안을 거절했고, 그 과정에서 외로움과 고립을 털어놓았다.
- 2014년 간편송금 초기 규제·자금 위기 때는 자신이 직접 송금을 보전하고 금융권 설득(특히 손병환 전 농협 임원)을 통해 펌뱅킹을 확보했으며, 알토스·굿워터 등 투자로 회사를 구해냈다.
- 2019년 PG 인수·인터넷은행·증권 동시 진출의 플랫폼 전략으로 토스뱅크와 토스증권이 흑자 전환하며 생태계 구축과 그룹 전체의 수익성 확보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