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세 수혜 종목인 에이피알·에스앤디·LIG넥스원 등은 1분기 '깜짝 실적'으로 신고가를 경신하며 강세를 보였음.
- 반면 네이버(−5.22%)와 카카오(−3.52%)는 1분기 실적 부진과 업황 불안으로 투자심리가 얼어붙어 외국인 순매도(도합 1100억 원 수준)로 이어지며 주가가 하락함.
- 애널리스트들은 카카오의 콘텐츠 매출 16% 감소 등으로 목표주가를 하향했고, 네이버도 플러스스토어·신선식품의 단기 실적 기여 불확실성 때문에 당분간 반등이 어렵다고 평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