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5월 22일~10월 20일 보라매공원에서 150일간 열리며 10주년을 맞아 'Seoul, Green Soul' 주제로 누적 관람객 1천만(텐밀리언셀러) 목표로 개최된다.
- 총 111개 정원(작가·학생·시민·다문화정원 등)과 독일 조경가 마크 크리거·박승진 등 주목작품, 두나무·농심 등 기업과 지자체 포함 33개 기관이 참여하고 정원마켓·체험·가든웨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 박람회는 도시를 생태적 정원으로 바꾸려는 서울시의 '녹색 전환' 정책 실험이자 참여형 도시재생과 지속가능한 도시모델 제시를 목표로 하며 ICEBG 워크숍·국제심포지엄 등 학술행사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