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랙시스캐피탈이 매드업의 IPO 이후 구주 매각으로 투자금 회수 전략을 선회했으며, 매드업은 미래에셋증권을 주관사로 연내~내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이다.
- 프랙시스는 2018년 시리즈B에서 매드업 지분 17%를 확보해 2대주주가 되었고 2023년 말 매각 시도는 불발됐으며 다른 재무적 투자자들도 대부분 상장까지 지분을 유지할 전망이다.
- 매드업은 AI·빅데이터 기반 애드테크로 2019년 매출 42억에서 최근 349억으로 성장했지만 지난해 영업손실 약 4억으로 적자 전환해 수익성 개선과 CFO 교체(강남석 합류)가 과제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