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카드사들이 이동통신사와 민간 인증서 확산, 이용률 저조로 카드 기반 본인확인서비스를 잇따라 중단하고 있다.
- KB국민카드(다음달 30일 종료 예정)와 롯데카드(7월 31일 종료 예정)가 철수 결정을 내렸고 BC카드는 2023년 10월 이미 서비스를 중단해 본인확인 기관 수가 줄어든다.
- 카드사들은 카드인증의 불편함(카드번호·유효기간·보안코드 입력)과 수익성 악화, 통신사 인증의 약 96% 점유 등으로 유지가 어렵다며 보안 문제를 이유로 인증 수단 다변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