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 자유적립식 적금 금리가 하락해 31개 상품 평균 세후이자율이 2.29%로 집계됐고, 이번 조사에서는 세후 3% 이상 상품이 하나도 없었다.
- 가장 높은 상품은 케이뱅크의 코드K 자유적금(세후 2.96%)이며, 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적금은 세후 2.88%로 우대조건 충족 시 최대 4.00%까지 가능하다.
-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로 시장금리가 내려가 은행들이 예적금 금리를 인하(카카오뱅크·우리은행·토스뱅크·IBK 등)했고, 일부 상품은 최저 1.61% 등 1%대까지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