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은 올해 2월 앱 통합으로 'NH올원뱅크'를 선보였지만 사용자 유입은 제한적이어서 토스(2408만), 카카오뱅크(1835만), KB스타뱅킹(1289만) 등이 선두를 유지했다.
- 통합이 늦어진 원인은 기술적 한계와 SK C&C와의 외주 협업 방식 등으로, 투트랙(두 앱) 전략으로 사용자가 분산되며 2017년 1위에서 크게 하락했다.
- 강태영 행장은 디지털 금융 1위 탈환을 목표로 네이버 협업과 가상자산 파트너 모색 등을 추진하지만, 이미 슈퍼앱화를 완료한 경쟁사들과 격차 해소는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