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AI가 '오픈AI 포 컨트리' 프로그램을 출범해 민주주의 국가들과 연대해 중국발 오픈소스 AI 확산을 견제하고 미국 중심의 AI 표준 구축을 추진하며 초기 10개국 협력을 목표로 한다.
- 샘 올트먼과 크리스 레헨은 AI가 권위주의 정권에 의해 감시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며 민주적 AI 선택을 강조했고, 일본(소프트뱅크)·한국(카카오) 등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다.
- 그러나 이 프로그램이 오픈AI의 영향력 과도 확장으로 이어져 의료·교육 등 공공분야에서 AI 생태계 다양성을 훼손하고 미·중 기술 패권 경쟁을 심화시킬 수 있다는 비판도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