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이자수익 부진을 보완하기 위해 투자금융을 확대했으며, 2025년 1분기 투자금융자산은 21.1조원(+37.9%), 단기자금 6.9조원(+60.5%), 채권 11.4조원(+16.3%)으로 집계되고 투자수익은 1,648억원(+40.8%)을 기록함.
- 1분기 실적은 투자금융이 실적 개선을 견인해 당기순이익 1,374억원(+23.6%), 영업이익 1,830억원(+23.0%)을 기록한 반면 여신 이자수익은 5,027억원으로 소폭 감소하고 NIM은 2.09%로 하락함.
- 여수신 대비 여신 성장 둔화로 남는 자금을 투자금융에 운용해 포트폴리오를 분산·수익성 확보 계획을 밝히며, 수신 90조원(2027년 목표)을 제시했으나 금리 인하·대출 규제 등으로 예대율·NIM 추가 하락을 예상해 투자금융 비중을 지속 확대할 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