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야가 조기 대선 공약으로 '1거래소 1은행' 규제 폐기 검토에 나섰고 금융위원회도 자금세탁 위험 등 점검 후 조건부 완화 방안을 검토 중이다.
- 규제 완화 땐 업비트에 다수 은행이 제휴를 시도할 가능성이 커 케이뱅크는 업비트 제휴로 확보한 신규계좌·예치금과 수수료 이익이 이탈할 위험이 크다.
- 업비트가 거래량 67.7%, 거래대금 약 52%를 차지하는 과점 구조라 경쟁·자금세탁 방지 보완이 쟁점이며 금융위는 하반기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2단계 입법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