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의 1분기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은 2조25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96.7% 증가해 전체 대출 비중이 2.8%→5.1%로 확대되며 3개월 새 20% 늘어 2조원을 돌파했다.
- 인터넷전문은행들은 개인사업자 대상 대출을 적극 확대해 카카오뱅크는 100% 비대면 이차보전 상품과 비대면 담보·1억원 초과 신용대출 등을 선보이거나 예고했고 케이뱅크도 전용 담보대출을 출시했다.
- 다만 인터넷은행의 개인사업자대출 연체율은 2.12%로 시중은행(0.49%)의 약 4배에 달해 경기 둔화로 연체 위험이 커 전문가들은 업종·지역별 차주 세분화와 성장 가능 차주 발굴을 통한 리스크 관리를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