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권(이재명·국민의힘)이 '1거래소-1은행' 폐지를 검토하면서 업비트에 과도하게 의존한 케이뱅크의 위기 우려가 커짐.
- 지난해 영업이익 1,329억원 중 두나무 제휴 수수료가 179억원(13.4%)이며 두나무 예치금 8조4,804억원은 총수신의 29.6%로 예치금·수수료 감소 리스크가 큼; 업비트 제휴 계약은 10월 종료 예정.
- 케이뱅크는 개인사업자·중소기업 중심의 기업금융(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 등)과 2027년 비대면 법인대출 출시로 사업다각화를 추진 중이며, 올해가 IPO 최종 기회여서 실패 시 BC카드의 약 1조원 부담 또는 매각 가능성이 제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