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더불어민주당), 김문수(국민의힘), 이준석(개혁신당) 후보는 공통으로 청년·서민·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대환대출·저금리·채무조정·청년대출 등)를 내세웠다.
- 국민연금 개혁에선 이견이 뚜렷해 김문수는 자동조정장치와 청년 참여 확대, 이준석은 신·구 연금 분리 및 신연금을 확정기여형으로, 이재명은 '더 내고 더 받는' 기조와 정년 연장을 제안했다.
- 자산증식·투자 활성화와 디지털자산 공약은 이재명이 국부펀드·세제혜택·주주환원 강화, 김문수는 감세·상속세 인하·디지털자산육성법·현물 ETF 도입 등을 각각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