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당국이 7월 스트레스 DSR 3단계 도입을 예고하며 지방에 수도권보다 낮은 가산금리와 가계부채 증가율(지방 5~6%·시중 1~2%) 등 차등 적용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 부산·경남·전북·광주 등 지방은행의 1분기 순이익 합계는 2735억원으로 전년 대비 23.2% 감소했고 연체율·NPL 비율이 상승해 수익성·건전성이 악화됐다.
- 업계는 차등 DSR 완화만으로 실효성이 낮다고 보고 인터넷은행 경쟁·인구 감소·지역 경기 침체 등을 고려한 정책금융 재편과 실질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