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후보는 취약계층 대상 중금리대출 전문 인터넷은행 설립을 공약해 인뱅 3사·2금융권·예비 제4인뱅까지 사실상 4파전으로 중·저신용자 대출 공급이 확대될 전망이다.
- 공급 확대에 따른 대출 경쟁으로 은행 수익성·건전성 악화 우려가 제기되며, 인뱅 3사의 지난해 초과공급 규모는 약 9754억원이고 카드사의 중금리대출 취급은 연체율 상승으로 줄어들었다.
- 김문수 후보는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단 신설과 서민·소상공인 전문 국책은행 설립으로 서민금융 기능 통합을 제안했으며, 감독은 있지만 건전성 책임은 결국 금융사에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