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주요 은행들이 기준금리 인하에도 대출금리는 거의 유지한 채 예·적금 금리를 최대 0.30%포인트 인하해 예대금리차를 확대하고 있다.
- 1년 만기 대표 예금상품 기본금리는 평균 2.61%, 최고 2.93% 수준으로 하락했으며 토스뱅크·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은행도 예금금리를 낮췄다.
- 그 결과 예대금리차가 1.38~1.55%포인트로 2022년 하반기 이후 최대를 기록했고 소비자 불만과 금감원·전문가의 모니터링·투명성 개선 요구가 제기되며 추가 인하 가능성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