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기준 5대 시중은행 평균 예대금리차가 1.52%포인트로 2023년 5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고, 예금금리는 빠르게 떨어진 반면 대출금리는 거의 유지되며 격차가 확대됐다.
- 이로 인해 1분기 4대 금융지주의 순이익은 4조9289억원(전년비 16.8%↑), 이자이익은 10조6000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 대선을 앞두고 정치권은 금리 구조 개편과 사회적 환원·규제를 요구하는 반면 금융당국은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은행권은 공식 입장을 자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