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올해 4분기 업계 최초로 'AI 모임총무'를 도입해 모임통장의 회비·경비 정리, 모임 일정 및 장소 추천, 여행경비 정리 등 운영을 자동화할 예정입니다.
- 모임통장은 이용자 약 1,200만명·잔액 9조6000억원(연간 금리 0.1%) 규모의 저원가성 예금으로 카카오뱅크의 자금조달 및 수익성 개선에 기여합니다.
- 은행권 전반이 AI 서비스 도입을 확대하는 가운데(신한 챗GPT 지점 시범, KB 'PB 에이전트' 테스트, 우리은행 '운용GPT' 등), 카카오뱅크는 퍼스트무버 전략을 유지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