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증권이 종합 A등급으로 은행·증권·카드 업종 1위를 차지했으며, 업종 전체는 A등급 5곳·B+등급 3곳으로 S·A+는 없었다.
- 삼성증권·IBK기업은행도 ESG경영 ‘우수’ 판정을 받았고, 카카오뱅크는 순위가 급락해 6위로 내려왔으며 미래에셋증권과 키움증권은 등급이 하락해 키움이 업종 최하위를 기록했다.
- 평가는 ESG행복경제연구소가 2024년 공시자료·정부·미디어 정보 등을 바탕으로 환경·사회·거버넌스 각 20개 지표(총 60개)와 심층 가점·감점 항목을 적용해 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