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희 카카오헬스케어 대표는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출신으로 IT 기반으로 일상 속 주치의를 구현(페이션트 인게이지먼트·커넥티드 헬스)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함.
- 연속혈당측정기(CGM) 연동 실시간 혈당관리 앱 '파스타'는 출시 후 급성장해 앱 다운로드 22만 건, 매출은 2023년 45억→지난해 119억으로 증가했고 체중관리 서비스 '피노어트'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함.
- 올해 9월 목표의 일본 진출을 통해 앱 유료화와 제약사 파트너십으로 수익성 반등을 노리며 덱스콤 등과 협업 중이고, 영업손실은 2023년 220억→지난해 349억이나 내년 말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