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의 공동 개인신용대출 협업이 본격화돼 전북은행-카카오뱅크가 3분기 출시를 준비하고, 부산은행-케이뱅크도 연내 출시를 추진한다.
- 인뱅 앱에서 비대면 신청 시 두 은행이 각각 심사해 한도·금리를 공동 결정하고 대출금을 분담해 비용·수수료를 낮추고 신용리스크를 분산한다.
- 광주은행·토스뱅크의 1호 '함께대출'은 출시 100일 만에 3,200억 취급 성과를 냈고, 향후 기업대출 등 상품군 확대와 금융당국의 혁신금융 지정 절차를 통한 확산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