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들이 금융사기 대응을 강화해 케이뱅크는 명의도용 발생 시 피해액 전액 보상 서비스를 은행권 최초로 도입했고, 토스뱅크는 최대 5천만원 선보상, 카카오뱅크는 과거 금융안심 보험을 운영했다.
- AI 기반 보이스피싱 탐지, 위조신분증 식별, 사기의심 계좌 경고 등 IT·플랫폼을 활용한 탐지 모델·FDS 고도화에 주력하며 인력 구성에서 IT 비중이 시중은행보다 크게 높다.
- 비대면 서비스 특성상 고객 신뢰 제고가 핵심(응답자 73%가 보안 중시)이며, 금융당국 요구에 맞춰 케이뱅크의 3중 안전망·카카오뱅크의 앱흐름 분석 모델 등 추가 정책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