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시와 대산석유화학단지 4개사(에이치디현대오일뱅크·한화토탈에너지스·LG화학·롯데케미칼)가 5월14일 서산상공회의소 주관 간담회를 열어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 지정되면 긴급경영안정지원자금 및 지방투자촉진보조금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시는 신청 자료를 수집하고 21일 기업 대상 심층인터뷰를 진행할 계획이다.
- 서산상공회의소는 SNS 챌린지와 범시민 서명운동을 전개 중이며 이완섭 시장은 국회·중앙부처·충남도 등과 협력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