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1분기 실적은 이자수익 감소라는 공통 과제 속에서 수익구조 다변화 여부에 따라 카카오뱅크는 최고 실적을, 케이뱅크는 실적 악화를 기록했다.
- 케이뱅크는 당기순이익 161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68.2% 감소(이자이익 -20%), 수신 증가 및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으로 원화 예치금 이용료율(0.1→2.1%) 상승 등으로 이자비용이 늘었고 비이자이익은 197억(+25.5%)이었다.
- 카카오뱅크는 영업이익 1830억·당기순이익 1374억으로 분기 사상 최대, 비이자수익 2818억(+32.9%)으로 전체 영업수익의 35.9%를 차지하며 고객수 2545만·수신 60.4조·여신 44.3조, 연체율 0.51%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