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뱅크가 지방은행에서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지 1년이며 황병우 행장 겸 회장이 연임된 가운데 ‘뉴 하이브리드 뱅크’ 전략으로 디지털BIZ 신설, RPM 도입, 3년간 14개 점포 신설 및 싸이 광고 등 전국 확장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 성과는 미흡해 모바일앱 MAU가 128만으로 카카오·토스·4대 은행에 비해 크게 뒤처지고 지점의 89%가 대구·경북에 편중돼 자본금 7,206억원·2024년 순이익 3,273억원 등으로 체급 차가 뚜렷하다.
- 경쟁력 부족(차별화·Z세대 공략 미흡), 연체율 상승(1.71%)·NIM 하락(1.78%) 등의 수익성·건전성 우려와 지주 회장-은행장 겸직에 따른 거버넌스 리스크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