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의 1분기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이 2조2560억원으로 1년 새 96.7% 급증했다.
-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로 시중은행들이 개인사업자·중소기업 대출을 축소하는 사이 인터넷은행들은 대출 포트폴리오 다각화 차원에서 개인사업자·중소기업 대출을 적극 확대하고 신규 신용·비대면 담보상품을 준비 중이다.
- 그러나 카카오뱅크 연체율이 분기 1.32%(전년 0.64%)로 상승하고 케이뱅크·토스뱅크도 연체율이 높아지는 등 건전성 리스크와 경기 침체 시 부실 우려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