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5일 금감원은 SKT 유심정보 유출 여파로 주요 금융사 CISO를 긴급 소집해 보안사고의 책임은 CEO 등 최고경영진에 있으며 CISO는 이사회에 주요 보안 이슈를 보고하라고 강조했다.
- 금감원은 최근 ID·패스워드 무차별 대입, 그룹웨어 마비, IT외주 통한 고객정보 유출 등 잇단 사이버 사고와 클라우드 확산으로 공격표면이 확대돼 2차 피해 우려가 크다고 진단했고 해외 대형 유출사례와 국제 규제 동향도 언급했다.
- 대응책으로 금감원은 일일 비상모니터링·정보공유 확대·IT 보안체계 개편을 추진하고 금융보안원과 MOU 체결, 하반기 실시간 쌍방향 통합관제 구축 및 소규모 금융사·외주업체 점검·컨설팅 강화와 내부역량 미흡 시 업무제한 가능성을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