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뱅크·토스뱅크·케이뱅크)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성장 궤도에 진입(카카오 4,401억·1분기 1,374억, 토스 연간 순익 457억 첫 흑자, 케이 1,281억).
- 이에 따라 동남아 등 글로벌 공략을 본격화: 카카오는 태국 디지털은행 컨소시엄 선정·인도네시아 슈퍼뱅크 지분 투자, 토스는 3~5년 내 해외 진출 계획, 케이는 장기적 진출 검토(과거 몽골 사업 노하우 보유).
- 업계는 국내 시장 포화로 수익 다각화가 동기라며 무점포 디지털 모델이 비용·현지화 부담을 줄여 해외 진출에 유리하다고 보고, 케이뱅크는 상장 재도전도 병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