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코가 iM뱅크·광주은행·부산은행·전북은행과 함께 '지방은행 금융안정 지원펀드'를 조성해 총 2,172억 원(캠코 투자약정액 500억)을 마련했다.
- 펀드는 지방은행의 자산건전성 악화와 부실채권 매각수요 증가에 대응해 보유 부실채권을 신속·원활하게 정리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지방은행의 고정이하 여신비율은 0.64%로 시중은행(0.34%)의 약 2배 수준이다.
- 운용사는 케이클라비스자산운용이며, 캠코는 2017년 이후 총 11개·2조7천억 원 규모의 부실채권펀드를 조성해 왔고 이번 펀드로 부실채권 처리 다각화와 자산건전성 강화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