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당국은 6월 중 제4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심사 실무 준비를 마치고 예정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 소소뱅크·포도뱅크·한국소호은행·AMZ뱅크 컨소시엄 등 4곳이 신청했다.
- 다만 6·3 대선이 약 2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차기 정부의 정책 변화 가능성(서민금융기관 신설 등)으로 예비인가 결과가 그대로 유지될지는 불확실하다.
- 신규 은행 진입 시 중저신용자 대출 경쟁이 심화돼 은행 건전성 악화 우려가 제기되며, 기존 인터넷은행과 2금융권의 역할 한계 해결 난제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