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5월 13일 한국 증시는 소폭 상승했으며 코스피 2,608.42(+0.04%), 코스닥 731.88(+0.89%)를 기록했고 NZSI INDEX는 1,013.00으로 0.45% 하락했다.
- 2025년 1분기 GDP가 -0.2%로 내수 부진과 자본 흐름 정체가 드러났으며 기사는 물적분할을 통한 대주주 지배력 강화가 구조적 침체 원인이라고 진단했다.
- 리얼미터 조사에서 응답자 84.3%가 물적분할에 부정적이며(대주주 과실 독식 34.0%, 투자자 신뢰 붕괴 30.3%, 기존 주주 피해 20.0%) 미국의 스핀오프와 달리 한국의 무보상 물적분할(SK·카카오 등)이 빈번해 제도 개편과 공정한 이익 배분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