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권이 시장금리 하락을 반영해 예·적금 금리와 일부 대출 가산금리를 잇따라 인하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15일부터 일부 주담대 가산금리를 0.08%p 낮춰 해당 상품 금리가 3.56∼4.96%에서 3.47∼4.88%로 조정됐다.
- 카카오뱅크는 1년 정기예금 금리를 2.80%→2.70%, 1년 자유적금 금리를 3.00%→2.90%로 각각 0.10%p 인하했다.
- 하나은행은 일부 예·적금의 기본금리를 0.10∼0.30%p 인하했고 우리은행도 일부 정기예금 금리를 0.20%p 내렸으며, KB는 가계대출 성장 관리와 실수요자 부담 완화를 인하 배경으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