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 1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507억 원에서 161억 원으로 68.2% 급감했고, 이자이익도 1,357억→1,085억(-20.0%)으로 줄었으며 비트코인 급등으로 1분기 90만명 고객이 유입됨.
- 원인은 업비트 제휴로 거래소 예치금에 대한 예치금 이용료가 법 시행 이후 0.1%→2.1%로 뛰어 이자비용이 급증한 점이며, 반면 카카오뱅크는 제휴 거래소의 시장점유율과 수수료 구조 차이로 호실적을 냄.
- 케이뱅크는 IPO(삼수)를 준비 중이나 수익성 개선이 시급하고 상장 지연·철회 이력이 있으며, MBK 등 FI의 드래그얼롱(2026년 7월까지 미상장 시 경영권 매각 가능) 조항이 남아 있어 상장 일정이 불투명함.